* 지지율 다 떨어뜨려놓고 이제와서 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후보 교체론에 선을 긋고 좋든 싫든 국민의힘의 후보는 윤석열이라며, 당선을 위해 당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KBS 라디오 최영일의 시사본부에 나와, 지금 상황에서 후보 교체가 된다면 선거는 치를 필요도 없이 진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처럼 선대위 운영 과정의 잘못을 지적하든, 아니면 홍보를 하든, 후보의 장점을 설파하든 방식은 알아서 판단하되 각자 위치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자신의 선대위 쇄신 요구 역시 윤 후보를 위한 것임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