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는 제가 아무리 공직자로서 제 직분에 의한 일이었다 하더라도, 정치적으로나 정서적으로는 대단히 미안한 마음을 인간적으로 갖고 있다
?고 ..↑한말..정말로 이해하기 힘드네
검사가 법치를 근본에서 부터 파괴하고선 직분에 충실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을 보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완전히 파멸시키고 그것을 자신의 직분에 의한 것이었다라 해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닐 것 같구만...
그럼서, 권력의 맛을 아는 ...권력을 위해서라면은
검찰+변호사랑 자고 일어나면은 남자를 수시로 바꿈서, 성형은 왜 그렇게 해 되는지...마누라 김명신(현-김건희)이랑 영구집권 꿈꾸는 것 아니냐?
소름.
이건↓ 소설일수도..현실이엿을수 모를 상상의 나래로 적어봄
한동훈인지...한동욱인지....
윤석열 왼손인지...오른손인지 하고도 잠을 잣던게 김명신 처럼 보이더라
윤석열 알기 전, 검찰 한동훈을 더 먼저 알아 씹질하지 않앗나 생각되는게 윤석열 마누라 김명신이 검찰들과 변호사들 매수하기 작전 같이 생각이 드는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