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사시절 언급하며 적극 옹호 이준석 겨냥 "尹 자신의 눈 밑으로 내려보며, 선거운동을 자신이 지휘하려 해" "사자에 쫓기는 타조가 고개를 땅에 박듯이 현실 부정..당원 신임 잃은 허깨비 당대표에 불과" 홍준표 향해 "尹이 낙마하기만을, 거미줄 쳐놓은 거미처럼 노심초사 기다려" "함께 박수 쳐줄 다른 손인 李 대표가 제대로 힘 발휘할 수 없어" "둘의 욕심이 딱 들어맞아..둘은 尹 향해 화력을 마음껏 쏟아부어" https://news.v.daum.net/v/20220101011509651?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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