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 기존 대장동 이슈 + 자녀 이슈 등 이런 거로 밀고 나가고


2월 - 숨기고 있던 새로운 1차 카드(뭔지는 모름) + 586 민주건달 청산론 프레임 구축


3월 ~ 대선전 - 2차 카드 + "사기꾼과 586 민주건달의 콜라보 + 임법권을 장악한 민주당 견제" 이 3개의 프레임을 만들어서 밀어 버리는 게 낫지..



ㅋㅋㅋㅋㅋㅋ



이 전략이 성공할려면 반드시


1월과 2월의 이슈를 주도할 수 있는


2개의 카드가 필요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