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를 너무 많이 내다보면
현실에서 어떤 결단도 내릴수가 없게됨

도전이나 승부도 사실
기세로 밀어부쳐서 끈기로 유지해야 결론이나는데
맨날 머릿속 사고실험으로 경우의 수 따지고 있으면
결국 안철수나 잘해봤자 원희룡 되는거임

그래서 너무 많이알면
원래 망할 위험이 줄어들지만
동시에 크게 성공할 가능성도 함께 줄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