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1228170604212


한국노총도 "과로 막자는 합의와 배치돼" 비판
참여 8.5%..조합원이 다수인 대리점은 타격

28일 낮 경기 광주시 중대동 씨제이(CJ)대한통운 성남터미널에서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 총파업\'   zoom-number=0   ></p>
           
            28일 낮 경기 광주시 중대동 씨제이(CJ)대한통운 성남터미널에서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 총파업\' 출정식이 열리고 있다. 광주/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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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 28일 오전 경기 광주시 중대동 CJ대한통운 성남터미널에 택배물량이 쌓여 있다. 광주/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씨제이(CJ)대한통운이 최근 대리점과의 계약 사항으로 ‘당일배송 원칙’ 조항 등을 제시했다가 노동조합 소속 택배기사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씨제이대한통운이 택배기사의 노동조건을 좌우하는 조항을 도입하면서도 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엔 임하지 않아, 불필요한 갈등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