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통제하는 방식 〇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1984』빅 브라더가 모든 것 감시하고, 모든 걸 억압하고, 모든 걸 통제(타율적 통제), 〇올더스 헉슬리(Aldous Huxley의 『멋진 신세계』 사람들에게 헷갈리는 많은 정보(쓰레기 정보)를 주고, 놀고 즐길 거리를 주면서, 스스로 압제를 환영하도록 만들어 통제(자율적 통제).”
그 결과는 참담하다.
국회, 법원, 행정부 그리고 밖에 있는 언론까지 한 패거리가 되어 국민의 기본권, 즉 생명, 자유, 재산을 난도질 했다.
극한투쟁을 하는 노조는 많은 것을 얻었다. 그러나
그들은 직업의 의미를 가졌지만, 생업의 의미를 포기했다. 노동생산성이 올라갈 이유가 없다.
그들은 밀려오는 인공지능(AI)시대를 감지하지도 못하고 있다.
노동생산성이 바닥인데 올라가는 임금 감당할 기업도 없게 된다.
기업도 이젠 노조 때문에 R&D도 이전 시킨다고 한다. 귀족 노조가 폭력을 휘두르는 사이 공급망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
중소 중견 기업에 정치공학이 난무하니, 생업의 의미를 상실하게 된다.
정치는 정치판뿐만 아니라, 선거에도, 기업에도, 고등학교까지 침투한다.
그들의 선전, 선동술을 대단하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삶의 문턱까지 와 있다.
------공감이 되여 일부분만 퍼왓다----
난 이번 투표는 포기한다...뽑을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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