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티비를 원래 안봐서 못 봤는데 조선시대 사극은 좀 허구가 섞여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설강화>도 못 봤지만 5.18 광주 피해자들이 보고 속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어야 명작이 된다고 생각한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421
나는 티비를 원래 안봐서 못 봤는데 조선시대 사극은 좀 허구가 섞여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설강화>도 못 봤지만 5.18 광주 피해자들이 보고 속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어야 명작이 된다고 생각한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421
설강화는 5 18 관련 드라마는 아니죠
아 참 그렇게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5.18은 1980년임 설강화는 87년임 그리고 애초에 드라마 내용에 민주화 운동 얘기 없음 조금 있어도 그냥 곁가지 정도 그냥 여대 기숙사에서 간첩이랑 안기부랑 짝짝꿍하다가 학생들이 피해보는 이야기랑 간첩이랑 주인공여랑 썸 타는게 현재전부임, 근데 하나같이 딴지거는 새끼들은 다 안봤는데 못봤는데 이지랄을 깔고 시작함 아니 좆도 모르면서 어디 짤만 보고 왜 논쟁을 함 그 자신감이 대체 어디서 나오는거냐? 어디 단체로 뇌에 문제가 온거임? 진짜 이번 설강화 건은 프로파간다적인 집단 최면및 선동이 얼마나 몰이성적인지 학술적으로 연구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