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장춘화처럼 남편대하는게 친구같은데 뭐라고하면 논리적으로 먼저
설득할려고 하면서도 쥐어잡히고 살고있음 ㅋㅋ
거기다 자식들중 한놈은 사마소처럼 속썩이고
굳이 대통령 하지않아도 괜찮다 하는것도있고
그게아니면 찢이 사마의 드라마 마킹한건가 싶을 정도로 비슷함
그냥 그렇다고 느꼈다.
부인이 장춘화처럼 남편대하는게 친구같은데 뭐라고하면 논리적으로 먼저
설득할려고 하면서도 쥐어잡히고 살고있음 ㅋㅋ
거기다 자식들중 한놈은 사마소처럼 속썩이고
굳이 대통령 하지않아도 괜찮다 하는것도있고
그게아니면 찢이 사마의 드라마 마킹한건가 싶을 정도로 비슷함
그냥 그렇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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