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도 없는데 각종 수당 700~800 땡겨간다고 멘트치던 7시방향, 그 분야 잔뼈굵은 인사 육성 멘트 들은 적 있음.
거대한 사깃쇼.
누군가 사기를 치는 거겠지.
예측불가 코로나 시국 닥치고 이제는 진가발휘중
하는 일도 없는데 각종 수당 700~800 땡겨간다고 멘트치던 7시방향, 그 분야 잔뼈굵은 인사 육성 멘트 들은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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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사기를 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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