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민주주의 이후의 보수 기생사회는
영웅을 무시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생존보다는 기생이 목적인 기생생물인 샘이다.

그럼 그것을 이기는 영웅이 진짜 존재하긴 할까??

결론은 존재한다.

기생충이 뭔가.

숙주와 운명 공동체 즉 동족이다.
숙주의 생존이 가장 우선이 아닌가.

따라서 영웅의 목숨이 위험해지면 기생충은 자동으로 몰락하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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