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이 100% 안전할 거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시간을 거쳐 안전성이 입증된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 몰랐던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나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백신 단 하나라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백신제조사와 정부 보건당국,감염병 전문가들이 설명하는 과학을 100% 신뢰합니다.
정부와 백신제조사가 설명한 그대로 가벼운 부작용이 왔고 그들이 제시한 방식에 따라 대처하는 것으로 저는 몸살기를 극복했습니다.
그러기에 신뢰합니다.
(그렇다고 5번까지 맞을 필요까진 있었으냐?
라는 비난과 비판은 뭐 이해합니다.
근데 전 궁금했거든요.
관심종자? 이기도 했고 )
문재인 , 정은경 ... 보거라 ... 이거야.
ㅇㅇ(77.111) 2022.01.01 23:53:05
1961년생들
진통제 '탈리도 마이드'
판매허가 낸 유럽 EMA
진보적 행정의 피해자.
유럽,일본,한국
기형아 출산
미국은 FDA 여직원 '캘리'
심사를 끝도 없이
... 질질 끔.
왜?
ㅡㅡ> 산모가 먹었다는 유럽의
임상결과에서 '미열'이 있었거던.
mRNA 백신
승인 담당한 FDA 국장은
영 GSK 미국 의회 로비스트 출신
; 스캇 고트리브
mRNA 백신을
진취적으로 출시한 장본인.
3년내 다 죽어.
Gottlieb was elected as an independent member of the board of directors of Pfizer, Inc in June 2019
전자담배, 패르트 트랙, 긴급사용승인 여러 진보적 법안을 만들고 화이자로 취임.
쟈는 클리안이라서
문재인,김어준를 신뢰 한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