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공지능으로 임인년 계산해본 결과다. ㅋㅋㅋ
성을 지키랬더니 기집질로 망해서 자살하다니...
"김품석도 왜구였단 말인가?."논란이 일고...
김품석은 백제와 신라를 잇는 요충지에 있는 대야성[1]의 도독으로 부임했는데, 그놈의 색욕 때문에 부하 검일(黔日)의 부인을 빼앗아 원한을 샀다.[2] 642년에 백제의 장군 윤충이 대야성에 쳐들어와서 김품석은 수성을 준비했는데 검일이 창고에 불을 지르고 백제군에 항복해버렸고, 신라군의 사기가 크게 떨어졌고 결국 대야성은 함락당하고 김품석은 아내 고타소를 죽이고 자살했다. 김춘추와 김법민(문무왕)은 고타소의 죽음에 대해 백제에 깊은 원한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3] 시신은 나중에 김유신이 붙잡은 8명의 백제 장수와 교환해서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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