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주체가  욕망을 가지고 어떤 행동과 결정을 하는게 아니야.  


이대남이  문정권의 도발에  왜 빡쳤는지 잘 생각해봐.  


그래서   국힘당에   표를 싹  몰아준거 아니야?


국힘당이 좋아서  표를 준게아니라   


문정권의  예의없는 도발에    작용을 일으킨거지.  


그래서 불교에서  주체라는게 없다고 하는기야.  


나라고 할게 없다.  


작용만 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