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는 그때의  미세한 상황들이


작용을 일으키고  그 상호작용의 결과이지  


누가 어떤 결정을 해서  그렇게 된게 아니다.  



그게 매번 같은게 아니다.  


과거를 잡으려 하지마라.   



조용히  관찰하면


뭔가 미세하게 작용하는게  있다.  


그걸 봐라.  


정치적으로 얘기하면


국민들의 소리없는   소리를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