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은 일관되게 예상되는 행동을 해 오고 있는거다.
설마 설마 하는 틀딱들이 문제지
이준석은 속인 적이 없다고
애초부터 뽑지 말았어야 했고
아니다 싶을 때 잘라내야 하는 건데
아직도 조용히 입다물기 만을 손모아 기도해 본들 현실은 실전이야
이준석이 장제원을 자르라고 한건
주군을 위해 자폭할 만한 용장이라는 평가를 했다고 봐도 된다.
김무성처럼 막판에 도장을 들고 튄것도 아니고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선택을 한거다.
벼랑끝 전술은 말이다.
북한 처럼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면 말이 되지만
이준석은 자기 목숨걸고 까불고 있는거야
2030은 커녕 전통적 지지층이 떠나고 있는 판에
당내 화합은 무슨 얼어죽을 화합이냐
전쟁중에 비겁한 우파들만 득시글 대는 국힘에 무슨 희망이 있냐
이준석 하나 처리 못하면서 어떻게 이재명을 상대하냐
이재명 하고도 화합 어쩌구 하면서 백기를 들지 그러냐
이준석이 비겁한게 아니라 국힘 구성원들이 오히려 비겁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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