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보짓이라 느낀건 한순간임...
카페에서 내 의견 하나 썼다고 강퇴시킬때
아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한게 생각을 달리먹을 시점이였음
나도 내가속한 커뮤니티에서 쫓겨났을때 머리에 한방 먹었다는 그 생각에 힘든 시기가 있었음
그리고서 세상 뉴스를 접했는데..
뭔가 이제사 아다리가 맞아 돌아가더라..
그게 세뇌였음....
응 오랫동안 세뇌에서 살았음.... 자유라는게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나와서 느꼈다고.... 내 의견의 자유...글쓸때 누구 눈치도 안보고 쓸 자유...
내가 글을 쓴다고 강퇴안당하는 자유... 니들도 느껴봐 그게 정말 자유임
같은 한국에 살면서 자유를 느끼고 사는 사람들이랑 니네랑 완전 다른 삶인거
느껴본 사람들만 알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