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조중동이랑 지들이 만든 프레임이지
아무도 지들편 아님.
다차려진 밥상이라는데
국힘분열이
어쩔수없었던 이유가
보수 2050이
틀딱들 개싫어하고 틀딱도 2050 싫어함.
문제는 윤은 틀딱후보니까 틀딱편드는거고
홍은 2050후보니꺼 젊은 편들었던 거임.
2050은 정권교체할려면 극단적인건
피하라는 입장이고
틀딱은 빨갱이랑은 안섞인다는 강경 입장임.
대를위해 소를 버리자고 하는데
틀딱은 그게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말함.
그래도 좀만 보류하라니까 보류안함.
당대표 투표로 말하자고 함.
둘다 대통령제나 투표가 민주주의인거는 인정하는지 그건또 함.
결국 틀이이김.
결국 거기에서 싸우게되는거임.
문제는 당내에 틀딱이 더많아서 틀딱이 당선이 됐는데
윤이 자꾸 급발진해서 표를 떨구니까
홍 지지 2050이 반발을 하는거임.
그래서 윤을 지지했던 홍지지층이 빠져서 윤 지지율 반토막남.
그래서 윤을 지지하는게 틀딱 부동층만 남게된거임.
그래놓고 홍빠들이 차려진 밥상이었는데 윤책임지러고 책임온 펼쳐좠자 어차피 똑같음.
홍이 됐았다면 반대양상이었겟지.
홍이 가만히있으니까 틀딱들이 빨갱이라고
지지철회하겠지.
그럼 홍지지율 또 반토박 나는거임.
니들 당이 나이로 갈린게 문제지 윤이문제인게 아녀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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