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거리며 온갖 내숭을 떨다 서울시장에 출마한다며 중도층 유권자들을 낚더니
뜬금없이 박원숭 품에 안겨 표를 넘긴 썅년은 누구?
바로 안철수였어
그러고도 정신 못차리고 새정치거리며 2012대선에 출마한다고 깝쳐서 중도층 유권자를 낚더니
뜬금없이 문재인 품에 안겨 목도리와 더불어 표를 선물한 미친년은 누구?
바로 안철수였지
이 때 낚였던 간잽이 팬덤 중에 대깨문으로 개종당한 년놈들이 수두룩하지.
끝까지 정신 못차리고 새정치거리며 2017대선에 출마하더니
중도표심을 갈라먹고 41%짜리 문재앙을 당선시켜준 씨발년은 또 누구?
여윽시 안철수야.
저 씨발년 혼자서 무려 10년 넘게 이 나라를 말아먹어왔지 말입니다.
그런데도 뻔뻔하게 또 출마해서 나라를 말아먹겠다고?
장난해?
이번엔 아예 수십년 역사를 가진 보수야당을 궤멸시키려 한다면서?
김한길 등 똘마니를 윤석열 캠프에 잠입시켜 어리숙한 윤석열에게 병신짓만 골라 시키고 있던데.
저런 썅년을 대통령으로 만들자는 놈들은...
한마디로 사이코패스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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