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제거를 위한 편한 방법으로


윤리위 심의를 통한 징계를 원하는데 그게 중단되었다해서 


그 책임을 윤리위원장에게 돌리는 것은 옳지 않다.


이준석의 징계는 윤리위를 통해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 차명진은 윤리위 심의를 거쳐서 제명되었나 말이다.


그렇지 않다.


한밤중에 전화로 최고위원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제명을 발표하였다.


물론 차명진은 억울하다며 가처분 신청등으로 맞섰으나


그 가처분은 후보의 자격을 유지하는 목적이지


유효하게 제명되었고


추미애의 윤석열 징계도 재판에서 현재까지는 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그렇다면


윤석열이 이준석을 제명하는 총대를 매야 한다. 


비상대권을 가진 후보가 아닌 누가 당대표를 제명하겠는가 말이다.


모든 것은 윤석열 책임이라는 이준석의 조롱은 


도발이다.


바보가 되든지 폭군이 되든지


비난은 피할 수 없다.



윤석열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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