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으란 얘기를 못합니다. 저에게는 댁에게 줄 복이 없어서입니다. 자기 복은 직접 만들거나 뺏어야 합니다. 감떨어지길 바라고 누워있으면 욕먹습니다. 특히 나라를 적극적으로 망친 이들이 복받으라고 하면 아주 가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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