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명의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직전 대비 2%p 내린 34%로 2018년 12월말 이후 6회 연속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노무현 25%(▲3) △문재인 15%(▲1) △김대중 9%(▼1) △이명박 5%(▼1) △김영삼 3%(-) △박근혜 3%(▲1) 등으로 나타났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50대(38%) △60대(49%) △70대+(58%) △서울(30%) △경기/인천(33%) △충청(30%) △대구/경북(53%) △부울경(41%) △강원/제주(42%) △보수층(56%), 노무현 전 대통령은 △30대(33%) △40대(34%) △호남(37%) △진보층(42%) 등에서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층의 호감도는 △노무현(41%) △문재인(36%) △김대중(13%),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박정희(68%) △이명박(7%) △노무현(6%) 순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호감도 합은 11월 6~7일 조사 대비 3%p 오른 49%, '박정희·김영삼·이명박·박근혜' 호감도 합은 2%p 내린 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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