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성지가 될글,


지금 시점에서 이미 윤석열은 나가리다. 아예 당선 가능성이 없음.

1퍼센트도 아니고, 0.01도 아니고. 그냥 0%임.

왜냐면 이미 너무 멀리왔다. 이제와서 신지예 이수정 내쫓고 머가리 박고 도게자를 처박는다고 해도

이미 2030 중도층은 윤석열한테 정나미 다 떨어짐, 정확히는 윤석열 지지하는 틀니들덕에 정나미 다떨어졌다.


왜냐? 

윤석열이 도게자를 처박고 다 내쫓고 정신차려서 2030이 돌아와서 윤석열이 대통령 됐다 쳐보자.

틀딱새끼들은 2030의 공, 이준석의 공 이런거 하나없이 그냥 윤석열이 ㅈㄴ잘했고 즈그가 옳아서 이긴줄 알거다

'여윽시 위장당원 새끼들이랑 준스톤이랑 떠들어봤자 어린노무 새끼들 말은 다틀렸다.' 라고 생각할게 뻔함

2030은 그꼬라지가 보기 싫어서라도 윤석열 안찍을테고

결국 6070박스권에 갖힌 윤짜장은 딱 30퍼 초반대 지지율로 당선 실패할거다.

단 한가지 변수는 윤짜장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도중 그랜절 박으면 ㅇㅈ


문제는 안철수인데.

안철수는 어딘가로는 분명히 단일화 하려들거다. 근데 쉽지는 않은걸임

안찰스 입장에서 단독으로는 답이 없는게 솔직히 보이거든. 2030 부동층 흡수는 가능하겠지.

근데 문제는 나머지 세력들, 즉 양당정치에 길들여진 40대이상 세력들은 안철수한테 관심이 거의없다.

예전 20대 총선마냥 확실한 지역적 기반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안찰스는 딱 10~15%대가 끝임, 

근데 더 중요한건 얘는 캐스팅 보드 역할도 못할거라는게 정론


왜냐? 

얘가 뭘하든 이재명입장에서는 그냥 땡큐거든.

만약 그대로 단일화 안하고 제3후보로 남는다?,. 어차피 윤석열쪽 2030부동층 빨아먹은거라 이재명 입장에선 땡큐임

윤석열 쪽에 붙는다? 애초에 안찰스 지지기반이 윤석열한테 실망한 2030인데 윤석열쪽으로 가도 이재명 입장에선 땡큐임

결국 안철수의 부각은 이재명 입장에서는 땡큐지 뭘해도 이재명한테 손해가 절대아님.


결론적으로 안찰스는 단일화는 못할거고.

아마 이재명 40대 중반, 윤석열 30대 초반. 안찰스 10대 초중반+나머지 애들

이구도로 대선 끝날거임. 

무조건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