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마담 남편 조성민 = 간통남 + 폭행남 + 사기남 + 모함남 + 사문서불법유출남 = 범죄남
김구라 = 임신 6개월차 최진실을 살인교사범으로 모함한 범죄자 = 범죄남
조성민 = 손광기 = 이찬 = 서세원 = 류시원 = 범죄남
김구라 = 조성민 = 백승연
이 셋이 살인을 완성시켰다.
중상모략 3인방
1. 김구라(공황장애) -> 살인교사범
2. 조성민(사망) -> 유책배우자
3. 백승연(얼굴 까짐) -> 악덕사채업자
살인교사범, 유책배우자, 악덕사채업자로 인격살인 당한 자는 죽었고.
2002년 10월 19일 '한국을 조진 100인의 개새끼들'을 부른 김구라는 이제 끝났다.
19년 전의 김구라가 현재의 김구라를 친다.
구라야, 가짜뉴스 유포한 범죄자 주제에 오래 해먹었다.
임신 6개월차 임신부를 살인교사범이라고 모함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김구라를 키운 김어준도 대가를 치러야 하고.
'한국을 조진 100인의 개새끼들'을 부른 직후 범죄자 김구라는 딴지일보에서 <시사 대담>이라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면서 유명해지거든.
이게 영원히 묻힐 줄 알았냐?
2008년 10월 김구라가 맞아 죽어야 하는 상황에서 정선희가 마녀사냥 당했다.
범죄 위에 성을 쌓은 게 김구라다.
쉰 한 살 차이 나는 니 딸이 니 운의 마지막이 될 것.
니가 32살의 나이에 4살짜리 아들 키우면서 임신부 최진실을 죽이려고 들었을 때 예정된 일.
구라야, 이 또한 최진실 무덤 앞에서 석고대죄쇼 한판 하면 그냥 넘어갈 것 같지?
넌 독 안에 든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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