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일제시대 위안부에게도 일어나지 않았던 끔찍하고
무서운일

언론과 검찰의 권력은 도대체 어느정도였을까요.

장자연 배우님은 무려 마지막작품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입니다.

얼마 되지도 않았죠. 요즘 20대도 잘알고 있는 드라마 입니다.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괴롭고 얼마나 고통스러웠고 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요. 이세상아무도 자신을 도울 수 없다고 생각되었을 것입니다. 신조차도요.

미친세상이라고 생각되었겠죠.

이건 우리 국민의 탓입니다. 죄송합니다. 장자연 배우님. 당신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당신의 한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리려고 합니다.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은 모든것을 걸고 그 모든 자들을 반드시  법으로 처벌하겠습니다.

지금 여권을 주장하는 이들은 인간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 무섭고 압도적이고 절망적인 절대적 고독의 상황에서도 용기를 내어 법적인 증거가 될수있는 자필 사면을 작성한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결코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을 겁니다.  당신의 꽃과 같고 하늘의 별과 같은 빛나는 젊음과 아름다움이 권력에 희생되고 짓밟혀간 모습을 되돌릴수 없다는 것이 통한 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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