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의 선과 악, 홍준표, 이준석, 그리고 여의도"
"주변인들의 구체적 제보 종합하면, 洪은 지금 열심히 물밑 작업 하고 있다고 보면 돼"
"'후보 교체론' 띄워서 1월 중순 이준석 선대위 복귀와 동시에 꾸준히 여론 조성"
"당대표 성상납 건 터졌고, 洪에 대한 폭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평소 갤럽서 본인 이름 빼달라고 하며 '불신론' 내세우던 洪, 왜 갑자기 여조 맹신론자로 바뀐 걸까"
이준석 겨냥 "그 과정서 여조 마사지 전문 새보계와 준스톤의 역할은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