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이 추진중인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인해서..


수십년간, 세계는 저렴하게 생산된 중국산 제품으로 생활했다.

말 그대로 중국은 세계의 공장이었다. 모든 자본과 공장등이 중국으로 중국으로 몰려 들어갔다.


그런데, 공급망의 핵심은 안정성이다.

미국과 세계는, 중국의 불안정성을 보았다. 중국의 도전을 보았다.


그래서 미국의 축으로 동맹국들이 들어간게, 공급망 재편이다.

조금 더 비싸더라도, 안정적인 곳에서 생산된 제품을 쓰겟다는것이다.


동남아가 유력했다. 인도와 베트남등이 유력했다.

그런데 인도와 베트남등 동남아 국가들의 코로나 대응을 보면서, 불안정성을 느꼇다.. 역시 어렵다...


그래서 한반도다.... 한국이고...

중국같이 저렴하게 생산할수는 없다..... 하지만 자동화로 가능하다....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이다. 안정성이 매우 높다.... 기술력도 좋다.... 이미지도 좋다.....

코로나 대응도 탁월했다.... 위기처리 능력이 탁월하다는 소리...... 매우 안정적이다....


거기에 북한을 개방시킨다면.....

중국보다 더 저렴하게 안정적으로 좋은 물건을 공급받을수 있다.


잘 하면, 매우 좋은 기회를 잡게된다.. 북한은 이 기회를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