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처음부터 윤석열에게 협조적으로 갔다면
국민의힘은 자력으로 정권창출이 가능했다고 본다
그리고 이준석도 나이가 40이 되면서 강력한 대선주자 반열에 올라가고
사실 안철수는 거의 희망이 없는 정치인으로 끝나는 수순이었다
그런데 준석이가 소탐대실
국민의힘에서 민주당 프락치 역할까지 하면서 깽판치는 바람에
자력으로 정권창출이 가능했던 국민의힘이 이제 안철수의 간택이 있아야
정권창출이 가능한 당으로 꼬라박은 것이다
그리고 안철수는 그동안 3지대에서 고생 고생 해왔기 때문에
더욱이 저번에 국민의힘으로 들어가고 싶었는데 그 당시 이준석등의 방해로 못들어간 것이다
즉 대권을 먹을려면 이제는 제3지대가 아니라 양당 중 어느 하나로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때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대권의 승리의 키를 쥐고 있는 안철수는 그야말로 떡상을 한 것이고
그동안 국민의힘 입당을 방해하던 이준석도 이제 힘을 잃었고 오히여 안철수가의 간택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크게 보지 못하는 자는 소탐대실을 반복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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