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성향별로는 자신의 정치성향을 중도층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46.3%가 ‘지지후보 없음’을 선택했다.

또, 자신의 정치성향을 모른다고 답한 응답자 중 52.5%가 ‘지지 후보 없음’을, 22.1%가 ‘(지지 후보) 모름·무응답’을 택했다.

흥미로운 점은 자신이 보수층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34.1%, 진보층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36.5% 역시 ‘지지 후보 없음’을 택했다는 점이다.

이는 윤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한 보수층 응답자(24.9%), 이 후보를 지지하는 진보층 응답자(33.0%)보다 높은 수치다.

단순히 이념만으로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는 2030세대의 특성이 반영된 대목으로 풀이된다.



자신의 정치성향을 보수라고 응답한 20/30들도 지지후보 없음이 높고

자신의 정치성향을 진보라고 응답한 20/30들도 지지후보 없음이 높음....


자신을 중도층이라고 응답한 20/30들도 지지후보 없음......

자신의 정치성향을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20/30들도 지지후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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