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세이건 책

제임스 웹 망원경


좋아 하겠지.

하지만 그것으로 끝.


더 이상 깊이 생각을 하지 않는 부류.

왜 그럴까?


'좌파' 나르시스트에게 

과학은 = 장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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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나르시스트에게


백신 = 전지 전능 보검

과학 = 선전/선동 소품




경로 의존성 = 세계 1위 전자정부 = 접종율 95% 1위

ㅇㅇ(77.111) 2022.01.01 18:43:01


외국 웹 영문에서 백신의 그래핀이 접종자를 전부 죽일 것이라고 하는데


... (전략) the injections will kill and will never stop killing.


포식자가

헌팅 할때,


짐승의 '경로 의존성'

매복해서 공격 하지 ?


바이러스와 인간이 대결때

구조적 취약점을 찾아

대응하는 것은 필연인데


백신 vs 바이러스

대결로 보지 말아야 하는 것이

이번 '백신 패러독스' 결과



백신 패러독스 :


의료 분야의 익히 알려진 팩트인데

백신 접종하면 사망자가 더 발생한다는 거.


원인은 다수가 있지만 ...

교훈은 인간과 바이러스의 구조적 과학적 대결인데 백신에게 전권을 넘기면 패러독스가 나타난다능.



(문재인의 경제 살리기로

우한 항공노선 봉쇄를 하지 않았고


또 경제 살리기로

백신 패스로 전국민 접종(?)을 시도 하거


구조적, 과학적 접근,해결이 실종)




mass genocide → 그레이트 리셋

ㅇㅇ(77.111) 2022.01.01 14: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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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사회의 시스템뿐 아니라 우리의 사고방식과 행동의 변화까지 아우르는 완전한 새로운 변화를 위한 '재장전(R.E.L.O.A.D)', 이른바 '그레이트 리셋(The Great Reset)'이 정말 절실한 그런 때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아주경제 주최로 열린 '제13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글로벌포럼(2021 GGGF)'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우선 "'아시아 경제정보 허브'를 지향하는 아주경제신문이 올해도 '대전환의 시대, 그레이트 리셋'이라는 시의성 있는 주제로 전 세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기후위기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기존의 해결 방식으로는 해답을 찾을 수 없는 인류 전체의 난제에 직면해 있다"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