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살면서 본 목사 아들놈, 딸년 새끼들 정상이 없었다.


중학교 때 같은 반 목사 아들 -> 괴롭히던 옆 반 애가 개긴다고 가위로 찍어버림 ㄷㄷ

고등학교 옆반 목사 년 -> 성격 좋고 예쁘다고 학교에서 유명했는데,
알고보니 도벽있는 정신병자에다 마을버스 였음;

대학교 선배 목사 아들 -> 이름부터 모태 개독, 좆돼지에 중증 허언증 환자, 무엇보다 ‘조선족’임 ㄷㄷ;
조선족 욕하면 노발대발 하면서, 평소에 냄새나는 똥남아라는 말 입에 달고 삼

군대 선임 목사 아들 -> 동성 성추행 ㄷㄷ

진짜 무조건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