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기업활동 족쇄 규제 등 반기업 정서가 기승 부려"
"퇴직·개인연금 투자결실 위해 제도 개선해야..주가조작자 증시서 퇴출"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은정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3일 "올해 글로벌 유동성 공급 축소 충격에도 끄떡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자본시장, 외환시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오전 여의도 한국거래소(KRX)에서 열린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및 증시대동제'에 참석해 "2022년도 글로벌 경제는 여전히 높은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