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은 집권 초반부터 검찰 개혁보다는 중앙일보와 홍석현을 제거하는데 몰두해야했음. 조중동과 홍석현부터 꺾어놔야 뭘 할수 있는데 검찰 개혁을 하면 쟤들을 꺾을수 있겠지 판단한게 미스였지 먼저 홍석현부터 쳐야했음.
조국이던 이낙연이던 자신의 후계를 세우려면 윤석열을 앞세워서 내각제 개헌을 꿈꾸는 홍석현과의 전면전을 피하려고 하지 말아야했음. 김대중 노무현과 달리 홍석현에게 노우라고 할만큼 소신은 있었지만 문제는 충돌 소모전이 두려워 내각제 개헌에 환장한 홍석현을 방치해뒀다는거
그만큼 대한민국이나 미국 대통령 권력은 강한데 결국 문재인이나 트럼프나 홍석현이나 조지소로스 빌게이츠와의 싸움을 겁내니까 결국엔 본인들이 그들에게 공격 당한거임.
근데 문은 딥스테이트가 뒤에 있는 홍석현을 두려워해서 건드리는걸 껄끄러워함. 윤석열은 조국 추미애 통해 결국 쳐내긴 했지만 말이지 상처가 컸지
그러다 보니 이재명과 홍석현 양쪽에서 협공 받아서 결국 조국 사태까지 이르렀지, 문은 집권 초반부터 홍석현과의 전쟁을 해서 홍석현을 꺾어놔야했음. 홍석현 간자
같은 양정철에 놀아나 윤석열을 임명하는 바람에 꼬이게 된거지 물론 문도 뒤늦게 양정철의 정체를 알게 되고 분노 하고 손절했지만
그렇다면 윤석열을 내각제 개헌파 얼굴 마담 대통령으로 세우려다가 쳐망하고 있는 홍석현의 실수는 뭘까?
홍석현의 실수는 안희정과 김경수 조국을 먼저 제거할게 아니라
초반부터 이재명과 이해찬 양정철 그리고 이석기의 경기 동부연합을 총공격해서 걔네를 무너뜨려야했음
운동권중에 가장 극성맞은 세력, 권력욕이 집요할정도로 강한 세력이 이해찬 이재명쪽인데
홍석현은 문재인이 차기 대통령으로 조국을 내세울거라고 보고 조국 죽이기에만 매달리다가 망했지
물론 김경수 안희정 그리고 박원순 숙청하고 심지어 나중엔 이낙연까지 방해하고 막으려고 기를 썼지만
홍석현의 패착은 이재명이 약점이 많으니까 이재명만 놔두고 다 죽이면
내가 윤석열을 세우면 우리가 이긴다라는 그게 패착이었음.;
운동권중 가장 교조주의적이고 집요하고 권력욕이 강한 이재명 이해찬 패거리들을 겨냥하고 걔들을 무너뜨려야했는데
문재인 조국 김경수 공격에만 몰두하다가 결국 이 꼬라지가 난거지
홍석현 윤석열 김종인 방상훈 김무성등이 문재인 조국 김경수를 집권 초반부터 주구장창 공격하고 흔드는 바람에
비문 세력인 이해찬 이재명 세력이 강화된거임 그리고 이석기 통진당 경기 동부 연합 세력의 힘을 키워버린 셈이 된거지
한마디로 홍석현은 이해찬 이재명세력을 너무 얕잡아봤고 문제는 인조 능양군같이 허수아비같은 무능한 윤석열을 세우려고 하다가
이 꼬라지가 된거지, 윤석열같은 무능한놈 내세우면 민심이 알아채지 못할거라고 생각 못한게 패착임. 우리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야
또 정치판을 읽을줄 알고 민심을 보고 대책 세울줄 아는 유능한 이준석을 구박하고 토사구팽해서 이 지경이 된거고
내가 그랬자나 지금 초한지로 치면 윤석열은 항우고
이준석은 한신이라고, 원래 한신도 유방이 아닌 항우의 부하였고 그쪽 사람인데 항우가 필요없고 자기한테 쓴소리한다고 내쳤음. 또 자기보다 잘나서 내쳤지
결국 그게 항우의 치명적인 패착이었고
항우가 한신 버리고 유방한테 패망했자나
김종인은 범증이라고 안하는게 범증은 자기 소신이 있는데 김종인 역시 홍석현 그늘을 못벗어나는 영감탱이라 그나마 이준석 의견 이번에 들어주긴 했다만
조국 광화문 사태때 내가 그들을 비웃은 이유임.
난 이 꼬라지 될거 알고 있었거든
홍석현이 윤석열과 문재인 공격 할동안에 이재명 이해찬은 파워를 키우고 세력 확장하고 당을 장악했음
그리고 이재명 이해찬은 윤석열을 무너뜨릴수 있는 힘을 키웠지 그만큼 홍석현 윤석열이 개멍청하다는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