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한다 위한다 하는데


뒤에서는 호박씨나 까고 ....




결국 막판 중요할 떄는 나라 팔아 먹었지..




지금 이준석 행보가 딱 조선이 일본에 팔아 넘겨 졌을 때  상황을 보는 듯함..




조선을 위한다 위한다 하는데..



뒤에서는 일본의 후원을 받고..



결국 타이밍 오니까 



뒤도 안돌아보고 나라를 팔아 먹음..





그리고 귀족 작위 받아서 뒤질떄까지 잘 살다 감..



중간에 한번 테러 당했지만..




내가 보기엔 


국민의 힘 입장에서는 이준석은 



조선 팔아먹은



이완용 행적을 똑같이 따라가고 있다고 느낄 것임.



쿠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