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기본은 되는데 깊이 들어가면 잘 모름. 근데 말빨로 그걸 티내지않고 넘김.
-> 전형적인 사기꾼에 가까움. 적당히 통제만 되면 반반은 갈 수도?
윤석열: 아무것도 모름. 감으로 정치하는 듯.
-> 무지성 백지 그 자체라서 복불복 로또 그 자체. 본인의 능력보다, 인선에 따라서 흥망이 갈릴듯.
안철수: 기본에서 한 발 더 나아감. 좀 더 깊은 수준으로 보는데, 말투가 너무 답답해서 졸리고 집중이 잘 안됨.
-> 그냥 딱 교수임. 이런 사람이 대통령된 걸 본 사례가 없어서 어떨지 궁금하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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