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석열이(캠프) 똥구녕을 빨았던 순간이 있었던 자는


박근혜 대통령과 단 1초도 함께 해서는 안된다고 봄.


천박한 내면의 추악한 탐욕이 아니라 하여도


선악을 떠난다 하여도


행간을 보고 사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판단력이 없다고 증명된(과학적 수학적 증명이 된 사항이지) 개 븅신 창년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갈 수 있는 길이 아님.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