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영구 체류 가능해지나"..'한류 비자' 신설 소식에 중국 '들썩'


[서울신문 나우뉴스] 외국 국적의 문화 인재를 붙잡기 위해 신설될 예정인 ‘한류 비자’ 소식에

중국이 들썩이는 분위기다. 중국 유력매체 시나뉴스 등 다수의 언론들은 일명 ‘한류 비자’로 불리며

K-POP 등문화 분야 인재 유치를 목적으로 한 한국의 비자 신설...서울신문10시간전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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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이민법 개정을 통한 인구문제로 고민하는 한국을 인해전술로

점령하려고 수작부리는 중국공산당의 로비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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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쉽게 노출되고 있는 한국의 입법부와 정부부처들 문제가 정말 많다.

9천년을 넘게 지켜온 우리 민족의 역사와 땅을 스스로 넘겨주려는

지금의 현실에 국민들이 관심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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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디를 가나 동화되지 않고 상권과 경제권을 장악하고

화교들끼리만 거래하는 그들의 행태는 수천년을 이어오고 있다.

동남아처럼 노예로 살지 않으려면 분명 정의로운 견제와 균형이 가미된 정책이 만들어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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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쿼터제로 제한해서 세계 각국의 이민자들과 균형을 맞추는 정책을 펴야 견제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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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인구의 옆나라 사람들은 대책없이 받겠다고 법을 만드는

정신나간 정치인들 공무원들 반성해야.. 중국이 유럽국가라면 걱정 안한다 그러나 중국은 바로 우리 옆나라다.

이건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좌우하는 국가안보의 문제다. 더욱이 중국인(공산당원은)은 언제든 간첩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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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중국인들은 우스게 소리로 중국인들 한국에 많이 보내서  티벳 신장처럼 점령하자고 말한다. 정신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