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병원 가봐야 하는것 아니냐?

신나리 국민이당 선대위 부대변인 “책임의식·기본적 품성에 또 한번 의구심을 품게 해, 기본 예의조차 망각” 비판

이어 “자당 내홍으로 경황이 없는 것은 이해하나 경쟁 후보에 대한 기본 예의조차 망각한 이 대표의 이번 실언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걸친 어린아이의 징징거림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이 대표는 지금 움직일 수 있는 것이 입밖에는 없다 하더라도 그 가벼운 언사를 당내로만 쏟아내 주길 기대한다”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