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네들이 학창 시절 까먹고 당대표된 준석이보고 젊은 어쩌고 혁신 어쩌고 하면서 기대 많이 하던데


학창시절 얼마 안지난 젊은 애들은 이준석 같은 새끼 얼굴보면 딱 감이 온다고 하더라


광대랑 볼이 이어지는 부분에 주름이 있는 새끼


소위 심술보 그득한 면상을 가진 새끼들 보면 감이 와야지


잘나가는 애들 뒤에서 얍삽하게 대기타고 있다가 그거 믿고 사방에 깐족거리고


그러다가 깐족이 너무 지나쳐서 그 잘나가는 애들한테까지 쳐맞으면


담엔 지 부모 불러서 "쟤들 학칙대로 처리해죠요"이지랄 하면서 부모 뒤에 숨는 비굴한 관상....


눈빛은 동태눈깔에 볼엔 심술보가 그득한 새끼가 잘할것같디?


나이 먹었으면 사람 인상착의로 인격을 어느정도 파악하는 능력도 키우고 그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