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대선에서 민주당에서는 후보단일화 주장이 나왔더랬다...
그 뒤로 후단협이 만들어지고, 이를 주도했던 애들은 나중에 왕따 신세가 되었다...
이게 교훈이 되어서 그런가??
윤석렬이 버텨주면 나 같은 이재명 지지자들은 기분이 좋다....
저토록 엉망진창이 되면,
후보를 사퇴할 만도 한데,
윤석렬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모르겠다..
고건이나 반기문도 조금 간을 보다가 사퇴를 해 버렸지...
못 버틸 것을 알았으니까...
윤석렬은 앞으로 5년을 까일 텐데,
그걸 버틸 생각인가???
나 같으면 못 버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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