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에게만 실망했을 뿐 아니라
국힘에게 실망한 지분도 점점 커지고 있음.
대표주자만 홍준표로 바뀐다고
국힘의 썩어빠진 정체성이 바뀌지는 않음.
처음부터 홍준표였으면 승산 있었겠지만
이제는 늦었다고 본다.
준표형도 이제 욕심 버려.
윤석열도 끝났고 국힘도 끝났어.
국힘에게 실망한 지분도 점점 커지고 있음.
대표주자만 홍준표로 바뀐다고
국힘의 썩어빠진 정체성이 바뀌지는 않음.
처음부터 홍준표였으면 승산 있었겠지만
이제는 늦었다고 본다.
준표형도 이제 욕심 버려.
윤석열도 끝났고 국힘도 끝났어.
준표형 이미 이번 선거는 초월함
사실 이게 더 무서운게 맞음. 근데 이번달 절반이 지나기 전에 상황이 바뀌면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ㄴ
시끄러운게 덜 무서운거야. 조용한데서 후보교체된다. 원래 그렇게 작업하는거야. 조용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