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ka 모기에 물려
소두증 아이가 남미에서 나오고
미국 남부에서도 나오고
아열대 동남아도 나오고...
그랬잔아.
그때 충격이 컸어.
이듬해 사라졌거던
주기설로 10년 후 온다는썰.
저 지카 바이러스 사태로
신속한 백신 개발과 출시를 위한
[긴급사용승인]을 목표로
[패스트 트랙] 이라는
- 임상1,2 마치고
- 대기열 새치기로 '최우선 검토'
- '간편 심사'
이렇게 FDA 법안 나왔고
통과하면
지구촌 모든 나라가 믿고 쓰자
합심을 했지.
ㅡㅡㅡㅡㅡ
문제는?
약병에 무엇이 들었나
그것에 관한 '더블체크' 규칙,준칙은 없었음
그전에는
[가교 임상]
있었는데, 이것을 하면 이웃나라에서 빠른 출시를 하게 되지.
가령 미국에서 임상1,2,3 후에 판매승인 받으면
이미 15 ~18년 흘러간 것인데
한국에서 임상1 생략받고
임상2,3 병행했다손 쳐도 3 ~ 5년후에 나오거던.
환자들은 미치지.
그래서 FDA 판매승인 받으마
한국서 서류심사와 약의 내용물 심사를 6개월하는 [가교 임상]을 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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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용승인] 의약품에는 ?
저 6개월 [가교 임상]이
적용 되지 않나바. ㅠㅠ
그렇지
[경로 의존성]
만들어 놓고. ... 그곳으로
대량살생무기 '백신'을 ... 훅 ~ 밀어 넣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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