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을 후보로낸거부터가 재앙이었다

일단 정치인이 최소한

속빈강정이든 뭐든

대중들은 겉만보고 판단하는 바보들이라

말은 좀 그럴듯하게해야된다


특히 윤석열같이 정치인으로서의

업적자체가없는 신인후보는 더더욱

대중들에게 안정감을 줄수있는

달변가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근데 윤석열 말하는거보면

너무말을못하고 답답하고

고개도리도리하는버릇까지


이러니 대중의 초이스를받기힘들어

다잡은 물고기도놓치지


출마만해도 무조건 당선이라는 안철수의

거품이 한순간에 꺼진 이유가 뭔지기억하나?

말을 못해서다

그거도 단순 어휘능력만 떨어지는게아니라

목소리톤과 전달력까지 답답해서다

윤석열도 같은 전철을밟는중이다


특히 이준석같은 자가 당대표를

맡은거부터 처음에는 파격적인 당대표로

쇄신 어쩌고 자화자찬했지만

그런 안정된 통솔력의 모습이

전혀 안보이는자가 당대표된거부터

이미 국힘당은 좌초운명이 결정되며

윤석열은 개인적인 역량미달에

당의 이미지까지 도움이 안되고있다보니

결국 패배가 굳어지는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