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두마리 토끼를 다잡겠다는

욕심에 파격적인짓을 하다

한마리도 못잡고

두마리 다 놓쳐버리는 무리수를 경계하고


무난한 선택과 절제된 자세로

두마리 토끼중 한마리는 놓쳐도

나머지 한마리만 꽉 잡고있으면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는 안정된 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중요한건데

이번 국힘당은 정반대의 행보만 보이고있고

이것은

처음부터 일부러 의도한것이라기보다는

국힘당은 벌써부터 자만해

당장의 급한 승리를위한 단결과 겸손보다는

서로가 개인적인 욕심을 우선시한나머지

더러운 이해관계들이 얽혀

이것도 챙기고 저것도 챙겨야된다는

성급한 샴페인에 취해

오만방자함이 만든 함정에 빠져

지금의 패배까지 오지않었나싶다


지금 보수의 역량으로는

절대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는거만 증명한

추잡함의 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