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유권자로 본다면
이건 그냥 윈나우의 전형적인 전략임.
제품은 그대로인데 소비량을 늘릴수 있는 광고학 기법이 두가지가 있음
1. 허위광고
2. 기만광고
여기서 허위는 그냥 말그대로 사기치는것
기만은 소비자를 왜곡된 판단을 하거나, 광고 메세지에 대해 소비자가 사실을 아닌것도 진실인것처럼 믿게 만드는것
이 두가지임
그런데 김종인이 한말은 이 두가지를 모두 하자는거라는것.
이게 단기적으로는 엄청난 이득을 볼수있는 전략임. 저런 광고효과로 소비자들 즉 유권자들이 첫구매시에 제품에 대한 믿음을 갖고 구매하거든
단. 이런전략은 자신의 제품에 전혀 경쟁력이 없는데, 초기 판매량으로 효과를 이어가야함. 제품의 질보다 마케팅의 효용적 가치를 믿기때문에
군중심리가 작용해서 어느정도 제품을 지속적으로 팔수있는, 구매자가 많다->믿을만한 제품이다->구매한다 이런식의 매출을 노리는거거든
대신 이런 사이클이 끝나면 그 제품은 그냥 망함. 아니, 그 전략은 그 기업의 뒤를 볼수 없는 전략임
김종인이 지금 하는건 그냥 이번 대선이후 보수가 좃되던 말던 상관없고, 진짜 1프로의 확률로 그 제품이 먹히길 바라는거임. 왜? 후보는 제품이 아니라 인간이니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거는거고, 사실 보수가 좃되던 말던 김종인은 당장의 결과만 필요한거지 이후에 보수가 좃되는건 상관안한다 이거임.
그나마 이걸로 윤석열이 되면 보수 멸망이 5년 미뤄진거고, 윤석열이 지면 바로 보수는 개판남.
어짜피 보수는 좆망한다.
교체하면 되는데, 교체하면 멸망하는게 김종인이라 못하는거지
제품을 바꾸면 기업이 흔들림. 당장 신라면 블랙 출시했는데 망했다고 인정하면 그 라인 싹다 날아가고기업적 타격이 있어서 어쩔수없이 파는거임
즉. 국힘당의 윤석열에 줄을 섯던사람들 싸그리 날라가고 국힘당 개박살나서 내분이 격화되는거 감당할수있냐는거지. 김종인의 개인 영달은 제외하고 국힘당 의원들은 아마 이렇게 생각할걸????????? 근데 어쩌나.......... 윤석열에 선 국회의원들이 국힘당 대부분이고 윤핵관의 입김이 존나게 강한걸
보수가 멸망하기 싫으면 교체해야 하는데, 김종인 이준석이 교체를 막고 있는셈, 박그네가 홍손을 들어주면 가능성이 있을까
박그네가 홍준표 손을 들어줄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탄핵되고 나온게 홍준표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라면 니가 회사에서 쫓겨났는데 니 자리 후보로 나온사람 믿을수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