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패스 맞고, 증상이 생겻다면은
그걸 병원에서 떼오고, 집에서 치료하다가 죽으면 죽는것이고, 가족이 보살피다 하늘로 가게 해야 후회가 안 생긴다
글고,
괜히, 병원에 가도 어차피 죽어
오미코론 백신 주사맞고, 아픈 애들 실험대상자가 될 뿐이야
방역패스 반대 학부모님을 시작으로
( 교육부장관, 질병센타, 정부 부총리, 문재앙에게 <---헌법소송 냇더노.) ..국민에게 국민생명을 가지고, 강요나 강제는 내가 보기에도 위헌이야
백신 맞고 탈이 없어야 하는데...입증도 안된 백신을 가지고, 국민들을 상대로 마루타 실험질 하는건 대통령과 정부의 할 짓이 아닌게지..
어제 방역패스 백신 맞고 죽은 학생 엄마, 배달부직원 엄마, 기타등등 나와서 말하는것 보니...눈물 나더라
키워서 제일 뿌듯한 나이에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과
자식이 부모님한테 효도를 할 나이에 부모님을 하늘로 보낸 자식의 아픔이 서러잇는 동영상 이더라.... <--아까 찾아보니 그 동영상 못 찾겟더노
그럼서, 방역패스 반대를 외치고 잇더라....
강제백신은 잘못된 거라함서
백신맞고 뒤지느니 자살하는게 낫지
나도 그렇게 생각이 듦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