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자신을 향해 연대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잇딴 '러브콜'을 보내는 것에 대해 "사람들 보라는 쇼"라며 "저를 제거하고 싶다는 뜻"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민주당과의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은 겁니다. 안 후보는 오늘(3일)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여권의 공개적인 러브콜에 대해 "일이 진행되게 하고 싶었으면 비밀리에 제안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20359?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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