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월 이재명이 대장동 얼마나 어려웠나?

10%넘게 차이나는 여론조사도 있었다 


그래도 버텼다 

박스권이라고 비아냥도 받았지만 그래도 항상 30%이상 유지했다, , 

내부에 문제 소리소문없이 정리하고 반등의 기틀을 마련했다



반면에

석열이는 그 좋은 지지율 떨어지자

당이고 선대위고 풍지박살났다, 

지지율 떨어지는 속도가 예술이다,

주말이면  더 내려갈거다 ㅋㅋㅋㅋ


유리턱이란거다,  한방 맞으니 비실비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