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집을 왜 김세의가 사준다고 자꾸 말할까.


사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왜 본인이 집 사준다고 말하는지.



일개 개인이 사준다고 받을 사람도 아닐 거 같은데, 상당히 부담스럽게 하는 것 같다.

또한 그 집을 받게 되면 박근혜가 가세연에 빚을 지게 되는 형편이 되는데 불편한 관계가 될 수도...


지지자들이 재단을 만들어서 거처를 제공해주는 건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 집 사줄려고 하지 말고 박근혜재단 같은 걸 만드는게 더 깨끗하고 순수하고 오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