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신사적으로  경쟁할때만 그런  효과를 누릴 수 있는데. 


친밀하면  긴장감이 없어져.  



경쟁, 혹은 적대관계일때는   긴장감이  올라오고


진심으로 일하게 된다는거지.  



그래서 친구보다 적을  잘골라야 한다는 말도 나오는기야.